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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코드를 엮는 꿈의 도구 Flash의 몰락

드로잉툴을 만들던 퓨처웨이브가 와콤의 공세로 웹에 눈을 돌려 출시한 FutureSplash Animator.

당시 Adobe는 거부했으나 MS가 활용하자 매크로미디어가 인수 후 오디오 싱크, 사진첨부/트레이싱, gotoAndPlay()같은 재생제어가 들어간 Flash 2가 1997년 출시되고 대세가 되었습니다.

이후 애니메이션과 코드를 엮는 꿈의 도구로 불리며 플래시로 컨텐츠가 많이 만들어지자 어도비는 매크로미디어를 360억달러에 사들였습니다.

그러나 점차 HTML과 CSS, JS가 강력해지자 웹에서 입지가 약해지고 3D 렌더링을 장착한 버전을 내놓았으나 모바일 채택이 무산되어 하락세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중 한 일화는 스티브잡스가 맥OS 크래시를 가장 많이 일으키고, 멀티터치에 맞지 않으며, 한 기업이 모든걸 관장하는 브라우저 플러그인 기술인 플래시를 iOS에서 채택않기로 결정한 것이죠.
 그리고 스티브잡스의 결정 이후 10년쯤 지난 2020년, 애니메이터와 기업 시장에서 플래시는 아직 살아있다고 글을 마무리.

제작 도구는 어도비 애니메이트로 살아 있을것이며, 플래시의 렌더링 엔진은 전자회사 하만(삼성이 인수함)에 넘겨질 '어도비 AIR'에 포함되어 유지보수될 것이고, 이 기술은 기업시장에서 여전히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10년의 하락세를 지나, 우리가 아는 플래시는 작별이라 말해도 됩니다"

참고글/출처 원문 보기
https://arstechnica.com/information-technology/2020/07/the-rise-and-fall-of-adobe-flash/

트윗 타래 보기
https://twitter.com/LaruYan/status/1280496616886210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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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스티브잡스가 iOS에 플래시를 넣지 않겠다고 결정한 3~4년 뒤 공개된 안드로이드도 5.0 롤리팝에서 웹뷰 체계(웹앱 등지에서 쓰는 브라우저 모듈)가 크로미엄으로 바뀌며 4.4…

OTT 서비스 pooq에 관한 이야기를 오래 써온 입장에서 2018년 다시 곱씹어본다.

pooq에서 KBS는 화질이 나쁩니다. 특히 음질이 다른 회사 채널에 비해 차이가 나는데, 답답한 비트전송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공 프로그램 수도 구멍이 가득합니다. '세계는 지금', '특파원 현장보고', '시사기획 창', '추적60분', '취재파일K' 등 시사보도 프로그램의 다시보기를 업로드 해주지 않는 점이 특히 두드러집니다.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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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음질 문제는 전반적으로 그러려니 합니다. ' ') 동시시청가능 요금제도 나왔고 SD화질 실시간이 회원 무료가 되었지만 UHD는 시작하지도 않더군요.
pooq에서 KBS1이나 KBS2 는 보다가 소리가 사라졌다가 나왔다가 하는 증상도 몇달간 간헐적으로 있지 않았나요?

요즘은 '세계는 지금'만 빼고 저널리즘 토크쇼 J, 추적60분 등 제가 보는 KBS 시사보도 류는 pooq에 올라와 있어서 발전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MyK에는 있는데 여긴 저화질이잖아요 ㅜㅜ. 아예 안 올라오거나 Quick VOD로 보던게 다음날 다시보기로 대체되지 않고 아예 없어져있는 에피소드도 종종 있네요.

다른 장르로 가면 동물의 왕국 같은 다큐를 실시간으로 못 봤다거나 록 그룹 퀸을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흥한 뒤 MBC에서 편성한 1985 라이브 에이드 특집 프로그램들도 본방/다시보기 둘 다 못 봤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동물의 왕국 같은 자연 다큐는 pooq에 VOD로 검색하면 있긴 합니다.

pooq이 사람들이 많이들 찾는 예능+드라마 보기엔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른 장르 찾아서 고통받고 있긴 하지만요.

MBC와 SBS는 플래시를 아직 못 버려서 크롬의 PiP 모드로는 못 보고 모바일 기기로도 앱 없이 시청할 수가 없습니다.

EBS도 세미 애니메이션이 pooq에는 올라오지 않아서 포기했던 기억도 있네요.

프로그램 규격을 수입해와서 제작하는 1대100은 pooq에서 여전히 볼 수 없습니다.

애니맥스, 애니플러스 등 정식 수입해온 일본 애니메이션도 있긴 합니다만 이걸로 최신 아니메를 따라간다는 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라프텔  쓰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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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C로 크롬캐스트에 영상 전송하기

크롬캐스트는 구글이 만들고 TV나 모니터의 HDMI 포트에 꽂는 동글로, 파일을 읽는 기능은 없지만 유튜브, 구글 플레이 무비, 푹, 라프텔 등 지원되는 서비스에서 스트리밍되는 영상을 연결된 화면으로 뿌려주는 역할을 해요.
현재 1세대,  2세대, 울트라, 3세대까지 나왔어요.



<세대별 차이>

1세대 (단종)
- 2.4GHz 와이파이 Wi-Fi 4 (802.11n)만 지원
- 최대 1080p @ 30fps
- VP8, AVC(H264) 영상 재생
- HDMI 플러그가 동글에 고정
- TV의 USB 포트 전원만으로 작동

2세대 (단종)
- 5GHz 와이파이 Wi-Fi 5 (802.11ac)도 지원
- 최대 1080p @30fps, 720p @60fps
- HDMI 플러그가 기기에서 나와 케이블로 연결, 유연한 설치 가능

울트라 (국내 미출시. 해외 직구시 $69)
- 최대 2160p UHD
- HDR10, 돌비비전(HDR) 지원
- 동봉된 전원공급기를 꽂아둬야 하며, 여기에 유선 인터넷 연결이 가능.

3세대 (판매중, 54,900원)
- 최대 1080p @60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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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기억해내서 자주 입력해야 한다는건 갈수록 복잡해지는 비밀번호에 대한 피로 때문에 남들도 알기쉬운 쉬운 비밀번호를 설정해버린다거나 키로거 등 악성코드가 입력한 비밀번호를 수집해버리는 등 보안적인 측면에서 좋지 않습니다.


메신저를 고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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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10 에서 WLAN AutoConfig 껐다켜서 주기적인 속도 저하를 막기

Wi-Fi가 뭔가 다운받으려면 주기적으로 속도가 줄어드는데 이 현상을 뭘로 검색해야 할까요.. 서버문제는 아닌거 같은게 MS에서 다운로드할 때도 그랬고 Xubuntu 받으려고 토렌트 쓸 때도 그렇거든요. ac건 n이건 다 발생하는중이기도 하구요.



핑 걸어보니 Wi-Fi - AP 간 핑튐이 있네요...




Ping Spike 로 검색해본 결과 관리자 권한으로 아래의 명령을 쳐보세요

netsh wlan set autoconfig enabled=no interface="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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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시도했더니 핑튐이 좀 줄었어요. 여기서 Wi-Fi 라는건 설정 - 네트워크&인터넷 - 상태 - 어댑터 설정 변경 누르면 나오는 창에 '네트워크 연결'의 이름입니다. 예> 로컬 영역 연결



하지만 이 방법은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Wi-Fi 검색이 아예 안되게 되서 도중에Wi-Fi를 바꾸거나 끊어야할 때 다시 설정을 바꿔야한다는 것이죠.







설정을 원래대로 돌릴 땐

netsh wlan set autoconfig enabled=yes interface="Wi-Fi


입니다. no를 yes로 바꾸세요. 실행직후 지금까지 연결되어있었던 Wi-Fi랑은 연결이 끊어지며 Wi-Fi AP검색이 실행돼 다시 접속하게 됩니다.



출처 타래
https://mobile.twitter.com/LaruYan/status/114479237248136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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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그래서 랜카드별로 Roaming Sensitivity (로밍 민감성), Roaming Aggressiveness (로밍 적극성)설정이나 Game/Multimedia Mode 설정이 있는건데 이 서피스에는 관련 설정이 전혀 없네요.(?)